2008년 06월 16일
향수
좀 늦은 이야기입니다만...
때는 6월 10일. 명박 산성이 쌓였을때 이야기입니다.
아, 그러고보니 6월 10일 포스팅이 바로 아래 있네요.
흠흠.
여튼. 그때였습니다.
친구와 함께 명박산성을 구경하러 광화문으로 갔습니다.
그리고 보았습니다.
명박산성을.

이 광경을 본 저와 친구 M양은 무엇인지 모를 가시감을 느꼈습니다.
그리고 문득 불어온 바람에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.
그것은 바로.....

(그림 출처 : 네이버)
M : 이거 뭔가 매우 익숙한걸...
S : 고향의 향기가 느껴지는구나.
# by | 2008/06/16 13:08 | ▒::오늘도::▒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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