향수


좀 늦은 이야기입니다만...

때는 6월 10일. 명박 산성이 쌓였을때 이야기입니다.
아, 그러고보니 6월 10일 포스팅이 바로 아래 있네요.
흠흠.

여튼. 그때였습니다.
친구와 함께 명박산성을 구경하러 광화문으로 갔습니다.
그리고 보았습니다.
명박산성을.

네. 이 모습이었죠.
이 광경을 본 저와 친구 M양은 무엇인지 모를 가시감을 느꼈습니다.
그리고 문득 불어온 바람에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.
그것은 바로.....






















부산항만부두
(그림 출처 : 네이버)



M : 이거 뭔가 매우 익숙한걸...
S : 고향의 향기가 느껴지는구나.

by 사이 | 2008/06/16 13:08 | ▒::오늘도::▒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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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TEAM at 2008/06/16 13:44
아... orz
Commented by Feelin at 2008/06/16 14:00
..서울에서도 부산을 느끼게 해주던 이벤트..
Commented by M양 at 2008/06/16 15:36
ㅋㅋㅋㅋㅋ ㅇㅇ 고향의 향기.. 남들과는 전혀 다른 감상평...;;;;;
Commented by unica at 2008/06/16 15:50
전 S섬의 부두가를 떠올렸... 그리고 보니 공항에도 있었... 가끔 컨테이너 집에서도 사시는 분들 계셨...
Commented by 남조 at 2008/06/16 21:22
고, 고향의 향기......
Commented by 신쿄 at 2008/07/02 22:49
부산 출신이라 너무 정겹슴다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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