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로움쟁이


루이는 원래 어리광쟁이에 혼자있는 걸 못견딘다.



심지어는 우리가 화장실 가는 그 순간도 못참는다. (자기는 볼일 볼때 쳐다보면 일도 안보면서....)

게다가 수다는 좀 많은가?

잘때 빼고는 저놈의 입이 쉬는 꼴을 본 적이 없다.

오죽하면 어디 아픈게 아닌가 걱정되서 A님께 물어볼 정도다.

"애옹~ 아옹, 앙, 앵, 애앵~, 애~~~옹, 아앙~, 앵, 앵, 잉, 앵, 앙, 앙."


수다쟁이 같으니!




여튼 말도 많고 외로움도 많은 저 녀석 때문에 요즘 심각하게 고민중이다.

둘째를 들일까....?


누가 조언 좀 주세요!

by 사이 | 2008/08/20 16:30 | ▒::팔불출::▒ | 트랙백 | 덧글(3)

미안


요즘 자꾸

루이에게

"야, 이 똥개야!!!!"

라고 말하게 된다.




미안. 루이.

by 사이 | 2008/08/18 22:05 | ▒::오늘도::▒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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