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20일
외로움쟁이
루이는 원래 어리광쟁이에 혼자있는 걸 못견딘다.

심지어는 우리가 화장실 가는 그 순간도 못참는다. (자기는 볼일 볼때 쳐다보면 일도 안보면서....)
게다가 수다는 좀 많은가?
잘때 빼고는 저놈의 입이 쉬는 꼴을 본 적이 없다.
오죽하면 어디 아픈게 아닌가 걱정되서 A님께 물어볼 정도다.
"애옹~ 아옹, 앙, 앵, 애앵~, 애~~~옹, 아앙~, 앵, 앵, 잉, 앵, 앙, 앙."
수다쟁이 같으니!
여튼 말도 많고 외로움도 많은 저 녀석 때문에 요즘 심각하게 고민중이다.
둘째를 들일까....?
누가 조언 좀 주세요!
# by | 2008/08/20 16:30 | ▒::팔불출::▒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